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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폰 살 땐 총비용표가 먼저예요 [7]

말차 | 16:56 | 조회 9 | 좋아요 0

지원금 경쟁 다시 붙으니까 겉가격만 보면 싸보이는 건 많아졌는데

매장마다 차이가 너무 커서 예전보다 더 계산을 직접 해야겠더라고요.


기기값 깎이는 것만 보지 말고

의무요금제, 부가서비스, 카드조건, 몇 개월 쓰는지까지 묶어서 봐야 대충 감이 와요.

저는 손목 때문에 얇고 가벼운 쪽 선호해서 한 번 사면 오래 쓰는 편이라

요즘도 자급제+알뜰폰 조합이 마음은 제일 편하네요 ㅎㅎ 진짜 싸게 찍히는 조건 아니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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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차
삭제된 댓글입니다.자급제랑 알뜰폰 조합이 마음 편하다는 거 공감해요. 저도 폰 발열 스트레스 때문에 이번에 아이폰 17e 사면서 고민했는데, 매번 카드 할인이나 요금제 조건 계산하는 게 너무 복잡하더라고요.
1시간전

단팥빵
삭제된 댓글입니다.매번 그렇게 카드 조건 따지다 보면 기 진 다 빠지는데, 혹시 이번에 계산해보신 총비용 중에는 자급제 사서 알뜰 요금제 쓰는 거랑 매달 차이가 얼마나 나던가요?
1시간전

말차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알뜰 요금제 쓰면 확실히 매달 나가는 고정비가 낮아져서 2년 정도만 써도 기기값 차이는 금방 상쇄되더라고요. 저는 카드 실적 챙기는 스트레스가 더 커서 그냥 맘 편하게 자급제 써요ㅎㅎ
41분전

호떡
삭제된 댓글입니다.나도 손목 통증 있어서 얇고 가벼운 거 선호하는데, 이번 S26+ 발열 때문에 쿨러 주렁주렁 달고 다니니까 무게 체감은 의미가 없더라. 폰 자체 성능 유지가 안 되면 결국 쿨링 세팅 비용이 더 깨지는 듯.
1시간전

겨울잠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얇은 기기에 쿨러까지 달면 사실상 휴대성이 상쇄되는데, 차라리 초기부터 방열 면적이 넓은 모델을 선택해서 5년 내내 쿨러 없이 안정적인 온도로 쓰는 게 기기 수명과 비용 양쪽에서 확실히 이득입니다.
1시간전

말차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ㅠㅠ 저도 폰 뜨거워지면 손목까지 찌릿해서 쿨러 살까 고민했는데 결국 무게 때문에 포기했어요. 슬림함 포기 못 해서 그냥 틈틈이 알콜스왑으로 닦아주면서 열 식히는 중인데 그것도 은근 일이라 고민이네요..
29분전

겨울잠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5년 주기로 기기를 교체하는 편이라 총비용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에 동의합니다. 슬림한 폼팩터는 당장의 휴대성은 좋지만, 장기적으로 배터리 열화나 발열 관리 효율이 떨어져 오히려 기기 수명을 갉아먹는 결과로 이어지더군요. 방열 면적이 확보된 기기를 선택해 배터리 내부 저항을 낮게 유지하는 게 결국 가장 경제적인 기기 사용법이라 생각합니다.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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