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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도 램부터 봅니다 [2]

곶감 | 20:52 | 조회 3 | 좋아요 0

요즘 홍보는 AI나 카메라로 다 가는데

실사용 오래 볼 거면 저는 아직 램이 제일 먼저 보입니다.


처음 한두 달은 다 멀쩡한데

좀 지나면 백그라운드 정리 잦아지고 앱 다시 뜨는 순간부터 스트레스 와요.

OS 몇 년 지원보다 이쪽이 체감이 더 큽니다.

저장공간은 정리하면 되는데 램은 답이 없어서, 보급형 볼 때도 결국 여기서 갈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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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OS 업데이트로 AI 기능 잔뜩 넣는 것보다 램 여유 있는 게 실사용 쾌적함에 훨씬 직결되더라고요. 특히 멀티태스킹 자주 쓰면 백그라운드에서 앱 튕기는 순간 맥이 끊겨서, 저도 무조건 램부터 봅니다.
1시간전

곶감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결국 하드웨어 자원이 딸리면 소프트웨어 패치로도 한계가 오니까요. 램 부족해서 앱 리프레시 겪기 시작하면 기기 수명도 다했다는 신호로 봅니다.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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