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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는 집에서만 하는 편 [3]

곶감 | 20:44 | 조회 9 | 좋아요 0

요즘은 기능이 늘어난다기보다, 폰이 알아서 더 바빠지는 느낌이네요.

저는 큰 업데이트나 앱 복구 같은 건 밖에서 안 합니다.

배터리도 먹고 손도 뜨뜻해져서, 괜히 하루 컨디션만 깎여요.

집에서 와이파이 물려놓고 느긋하게 끝내는 게 제일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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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
삭제된 댓글입니다.밖에서 하면 왠지 모르게 폰도 같이 예민해지는 기분이죠.
1시간전

반달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밖에서 업데이트했다가 배터리 녹아내린 적이 있어서, 무조건 집에서 충전기 꽂아두고 합니다. 특히 폴드처럼 내부 부품 밀도가 높은 기기는 업데이트 직후 발열 잡는 게 중요한데, 외부에서 대충 끝내면 뒤로 앱 돌아가는 것까지 감당이 안 되더라고요.
1시간전

군밤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합니다. 업데이트 직후에 발열 관리 패턴 깨지는 거 너무 싫어서 저도 무조건 집 와이파이 환경에서만 진행하네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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