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인천 아파트 두 단지 다니다가 부동산 호가 보니까 한 주 전이랑 벌써 달라진 데가 있더라고요.
요즘 강북이나 정비사업 라인들이 움직인다는 거 알긴 했는데, 직접 보니까 다릅니다. 신고가 얘기가 나오는데 실제로 문의 들어오는 건 별개더군요. 호가는 자꾸 올라가도 실거래 분위기는 뭔가 묘하다고 할까요.
그래서 더 관망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어제 광주은행 예금금리 기사 봤는데 연 3.42%라더라고요. 인천 은행들도 다시 한번 비교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금리 수준이면 내가 대기했던 자금으로 예금 운용하는 게 차라리 낫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