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금리 주담대 쓰다가 최근 금리 상단 7% 얘기 나오길래 바로 고정으로 갈아탈지 계산기 두드려보고 있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가 문제인데, 남은 기간이랑 이자 절감액 따져보니 확실히 지금이 갈림길이네요.
다들 신규 분양이나 대출받을 때 감정가 70% 꽉 채우는 것만 생각하시는데, 막상 금리 변동성 맞으면 그 지렛대가 오히려 독이 됩니다.
주변엔 대출 없는 삶이 최고라며 매도하라는 사람들도 있지만, 전 지금 같은 인플레이션 시기에 자산 성장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무리한 영끌은 아니더라도 감당 가능한 선에서 현금 흐름 관리하며 움직이는 게 맞지 않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