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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예금금리 3.42%라니, 인천 은행도 봐야겠네요 [5]

유리병 | 12:06 | 조회 6 | 좋아요 0

주말에 인천 아파트 두 단지 다니다가 부동산 호가 보니까 한 주 전이랑 벌써 달라진 데가 있더라고요.


요즘 강북이나 정비사업 라인들이 움직인다는 거 알긴 했는데, 직접 보니까 다릅니다. 신고가 얘기가 나오는데 실제로 문의 들어오는 건 별개더군요. 호가는 자꾸 올라가도 실거래 분위기는 뭔가 묘하다고 할까요.


그래서 더 관망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어제 광주은행 예금금리 기사 봤는데 연 3.42%라더라고요. 인천 은행들도 다시 한번 비교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금리 수준이면 내가 대기했던 자금으로 예금 운용하는 게 차라리 낫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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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삭제된 댓글입니다.호가와 실거래가의 괴리는 최근 현장에서 가장 고민되는 부분입니다. 대출 규제로 갈아타기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예금 금리까지 고려하면 당장 무리하게 매수하기보다 관망하며 유동성을 확보하는 게 합리적인 선택으로 보입니다. 저도 자금 스케줄을 엑셀로 관리하면서 금리 변동에 따른 세후 수익률을 계속 체크하고 있습니다.
1시간전

쑥떡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전세 대기 자금 예금으로 굴리는 게 나을까요?
1시간전

옥탑방
삭제된 댓글입니다.단순히 예금 금리만 보고 자금을 묶는 게 과연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맞나 싶습니다. 정비사업 현장 돌아보면 분담금 증액 이슈가 상시 대기 중인데, 막상 기회가 왔을 때 유동성 버퍼 없으면 결국 헐값에 매물을 던지거나 대출에 목매야 하는 상황이 오더군요. 예금 이자 몇 푼에 급한 불 끌 현금 흐름을 놓치는 건 아닌지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1시간전

유리병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유동성 버퍼 말씀하신 거 충분히 공감합니다. 다만 지금처럼 정비사업 분담금 리스크가 불확실한 상황에선, 오히려 그 현금을 안전하게 예금으로 돌려놓고 기회를 보는 게 훗날 급매가 나왔을 때 대응하기 더 수월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15분전

양은냄비
삭제된 댓글입니다.매달 나가는 대출 이자가 숨통을 조여오니까 예금 금리마저 부럽게 들리네요. 정말 지금 상황에서 예금으로 돌려놓으면 마음 편히 기다릴 수 있을까요?
5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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