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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장은 거래량부터 봐야겠어요 [4]

인절미 | 09:22 | 조회 7 | 좋아요 0

요즘 부동산은 가격만 보면 헷갈리더라고요.


조금 오르는 것처럼 보여도 막상 거래가 안 붙으면, 그건 체감이 확 다릅니다. 저도 임장 다닐 때 호가보다 같은 단지 실거래가 몇 건 찍히는지 먼저 보게 됐어요.


특히 원하는 평형만 비어 있으면 호가만 올라가고, 실제로는 서로 눈치만 보는 느낌이 강하더라고요. 실거주는 결국 내가 들어갈 수 있는 타이밍이 있느냐가 더 중요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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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실거래가 확인 안 되면 덜컥 계약하기 겁나더라고요. 타이밍 맞추기가 정말 쉽지 않네요.
4시간전

옥탑방
삭제된 댓글입니다.거래량도 중요하지만 정비사업 구역에선 거래량 자체보다 손바뀜이 일어나는 매물의 성격이 더 중요합니다. 요즘 같은 시기에 덜컥 계약했다가 분담금 리스크나 사업 지연으로 묶이면 1년치 예비비도 순식간에 녹아내리거든요. 거래량에 일희일비하기보다 본인이 감당 가능한 유동성 버퍼가 확실한지 먼저 계산해보는 게 실질적인 대응이라고 봅니다.
4시간전

인절미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옥탑방님 말씀처럼 특히 정비사업지는 분담금 변수까지 겹치면 답이 없더라고요. 저도 대출 상환 스케줄이랑 관리비 예비비 엑셀로 딱 맞춰두고 버퍼 계산해봐야 그나마 잠이 좀 오네요ㅎㅎ
3시간전

인절미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옥탑방님. 정비사업지 분담금 리스크까지 고려하면 사실상 예비비 산정이 제일 큰 숙제인데, 혹시 그 버퍼 계산하실 때 분담금 납입 시점을 대출 원리금 상환이랑 어떻게 분산해서 관리하고 계신가요?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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