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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에 잔금일만 쓰면 꼭 꼬입니다 [2]

민들레 | 16:38 | 조회 6 | 좋아요 0

요즘 이사 준비하면서 느끼는 건데

잔금일 하나만 크게 써두면 나중에 꼭 헷갈립니다.


저는 이제 잔금일 옆에

대출 실행일,

취득세 신고기한,

전입 기준일,

관리비 정산 시작일을 따로 적어둡니다.


같은 하루로 묶여 보여도 실제로는 챙길 일이 다 달라서

하나 놓치면 뒤에 줄줄이 불편해집니다.

서류는 파일 박스에 넣어두면 끝일 줄 알았는데,

결국 날짜 관리가 더 중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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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냄비
삭제된 댓글입니다.대출 이자랑 공실 관리 날짜도 챙겨야 하는데, 혹시 전입 기준일이나 취득세 같은 거 말고도 당일에 놓치면 큰일 나는 서류가 따로 또 있나요?
1시간전

유리병
삭제된 댓글입니다.잔금 날짜 맞추느라 무리하게 자산 처분까지 하는 사례들을 주변에서 너무 많이 봐서요. 날짜 관리도 중요하지만 요즘 같은 시기엔 대출 증빙 서류 준비하다 지쳐서 매수 포기하는 분들이 더 많은 거 같습니다.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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