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가계부 쓸 때마다 한숨만 나오는데
저가 요금제들도 은근히 혜택 줄이거나 가격 슬쩍 올리는 데가 많아졌네요.
안 오르는 게 없다지만 통신비까지 이러면 진짜 허리띠 졸라맬 데도 없어요.
딸내미 학원 가고 남는 시간에만 데이터 쓰게 하려고
초저가로 맞춰둔 회선도 조만간 갈아타야 하나 째려보고 있습니다.
다들 요새 요금제 동향 좀 보고 계시나요.
메이저 자회사들도 프로모션 기간 끝나면 얄짤없어서 분기마다 유심 갈아타기 하느라 손가락이 바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