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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들어간 폰, 왜 더 무거움 [2]

감자칩 | 15:49 | 조회 4 | 좋아요 0

요즘 AI 기능 넣는다고 다들 “램은 늘고” 이러는데, 체감은 그 반대인 경우가 많더라.

내 폰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한 번 타고 나면 초기 세팅 꼬이고, 몇 일만 버티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발열/배터리 체감 패턴이 바뀜.

그래서 난 새 기능 체험 같은 거 자체를 잘 안 함.

대신 공기계로 APK 이것저것만 굴려보고, 실제로 내 생활에서 발열만 늘리는지부터 걸러버림.

결국 “스펙 올린 값”보다 “최적화 손해”가 체감 원인이더라, 이쪽은 진짜 돈 아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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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빵
삭제된 댓글입니다.공기계로 APK부터 굴려보고 발열 걸러낸다는 거 진짜 공감해요. 저도 배터리 수명 때문에 새 기능보다는 무조건 발열 적은 게 장땡이라 생각해서요.
1시간전

동백
삭제된 댓글입니다.공기계 활용하시는 건 야무지시네요. 다만 저는 AI 기능이 실사용 효율에서 배터리나 발열을 깎아먹는 것보다, 기기 자체의 칩플레이션 때문에 가격만 높아지고 최적화는 안 되는 구조가 더 문제라고 봐요. 굳이 복잡하게 거르는 수고를 하기보다, 그냥 안정화 잘 된 요금제 찾아서 실속 챙기는 게 맘 편하더라고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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