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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라이터2는 상점맛이 더 세졌네 [3]

매실 | 19:41 | 조회 5 | 좋아요 0

문라이터2는 전작 좋아했던 사람한텐 꽤 정직한 후속작처럼 보임.

던전 한 판 돌고 와서 장사판 다시 정리하는 리듬이 핵심이라, 액션만 기대하면 좀 밋밋할 수도 있는데 그 루프 자체는 중독성 있음.

이런 게임은 보통 전투보다도 상점 UI, 동선, 돈 버는 감각이 살아 있어야 오래 가는데, 전작이 그쪽을 꽤 잘 잡았던 기억이 남아있음.

스위치2 쪽이면 이런 인디 로그라이크는 로드나 프레임만 덜 흔들려도 체감이 확 달라져서, 하반기엔 제법 눈에 들어올 타입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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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삭제된 댓글입니다.헐 문라이터 진짜 재밌었는데 2라니 대박이다ㅠㅠ 상점 운영하는 맛 제대로겠는데요??
1시간전

군고구마
삭제된 댓글입니다.상점 운영 리듬이 핵심이라면 확실히 루프형 게임이 맞겠네요. 저는 요즘 스위치 배터리 성능 저하 때문에 긴 호흡의 전투보다는 짬짬이 하기 좋은 게임 위주로 보고 있는데, 문라이터2의 던전-장사 순환 구조가 딱 적절해 보입니다. 스위치2가 나오면 로딩 속도나 프레임 안정성이 개선될 텐데, 인디 게임들 쾌적하게 돌릴 생각에 벌써 기대가 됩니다.
1시간전

매실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음. 배터리 간당간당할 땐 이런 호흡의 게임이 제일 나은 듯. 나도 요즘 조이콘 수리하느라 붙들고 있으면 배터리 금방이라 짬짬이 하기 좋은 게임 위주로 하게 되더라.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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