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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되니까 지하철 에어컨 바람 때문에 감기 걸리네 [3]

봉숭아 | 19:50 | 조회 5 | 좋아요 0

진짜 지하철 에어컨 너무 셈.


출퇴근 때마다 인천에서 서울까지 오가는데

어느 칸은 춥고 어느 칸은 덥고 복불복이라 미치겠음.


얇은 바람막이 챙겨 다니는데도 으슬으슬한 게 감기 기운 도네.

다들 냉방병 조심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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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칩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함. 나도 부산 지하철 타는데 특정 칸은 얼어 죽을 것 같아서 맨날 약냉방칸 찾게 됨. 이럴 때 폰 발열까지 겹치면 손 시린데 폰은 뜨겁고 아주 난리도 아님.
2시간전

누룽지
삭제된 댓글입니다.냉방병 진짜 무섭죠. 혹시 약냉방칸 위치는 어떻게 확인하세요?
2시간전

봉숭아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보통 지하철 역사 벽면이나 플랫폼 기둥에 약냉방칸 위치 표시된 거 보고 외워두는 편임. 근데 이게 호선마다 달라서 탈 때마다 은근히 신경 쓰이더라고요.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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