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 소식 보면서 느끼는 게, 경제 지표랑 현실이 이렇게까지 떨어져 있다니 싶더라고요ㅎㅎ
회사에서도 다들 바쁘다고 하는데 막상 집에서 초대 요금이나 생활비 보면 손이 떨려요. 뉴스로는 대규모 투자 이야기만 넘쳐나는데 그게 우리 주머니까지 내려오려면 한참 더 걸릴 것 같고, 그 와중에 일단 지금은 견뎌야 하는 상황이라는 게 가장 막막한 부분이에요.
그래도 여름이니까 산책이라도 자주 나가려고요. 대전 둘레길 다녀오면서 생각 정리하면 좀 나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