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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폰은 성능보다 피곤함이 먼저 [4]

군밤 | 20:37 | 조회 8 | 좋아요 0

요즘 새 폰 얘기들 보면 스펙보다 가격표랑 조건부터 눈에 들어옴.

좋아 보이는 건 맞는데, 내가 직접 세팅하고 옮기고 계산까지 다 할 생각하면 그냥 현재 폰 더 쓰는 쪽으로 마음이 기움.

특히 첫 세대는 괜히 비싸고, 나중에 안정화된 다음에 보는 게 맞는 것 같음.

당장 바꿔야 할 이유가 없으면 유지가 제일 편하더라.

서울에서 출퇴근하면서 이런 생각 더 자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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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괜히 새거 샀다가 세팅하고 데이터 옮기는 것만 해도 진 다 빠지더라고요. 저도 힌지 쪽 발열이나 수리비 걱정돼서 지금 폰 고장 나기 전까진 최대한 버텨보려고요ㅎㅎ
1시간전

곶감
삭제된 댓글입니다.출퇴근 시간에 영상이라도 좀 돌리면 기기 뜨거워지는 게 바로 느껴져서 저도 기변 생각 싹 사라집니다. 그냥 지금 폰으로 버티면서 발열 관리하는 게 제일 나아요.
1시간전

곶감
삭제된 댓글입니다.세팅 노동이 진짜 고역이죠. 저는 데이터 옮기다가 앱 몇 개 리프레시되는 거 보면 그냥 2년 더 쓸까 고민부터 들더라고요. 아마 다들 비슷한 피로감일 겁니다.
1시간전

군밤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합니다. 그 세팅하는 시간 생각하면 차라리 지금 기기 5년 채우는 게 훨씬 낫더라고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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