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장기렌트 알아보면서 제일 막히는 게 운전자 범위더라.
임직원만 되는 줄 알았는데, 계약/보험 특약에 따라 직계가족 추가가 가능하긴 한데 보통 조건이 붙고 추가비용이 있더라.
결국 계약서에 ‘누가 운전자로 등록되는지’랑 ‘보험 적용 범위’ 문구를 먼저 보고 들어가야 스트레스 안 받는다.
차는 나중 문제고, 사기/분쟁 비용이 제일 무섭거든.
계약 직전에 담당자 말만 믿지 말고 서면으로 못 박아두는 걸 난 무조건 추천함.
이미 계약한 사람들은 이 부분은 꼭 다시 확인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