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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 자율주행, 패밀리카엔 아직 멀었네요 [9]

들국화 | 06.29 | 조회 28 | 좋아요 0

요즘 레벨3 얘기 많이 나오던데, 저는 패밀리카 기준으로는 아직 좀 더 지켜봐야겠다 싶어요.


손은 덜 가도 되는 구간이 생기는 건 반갑긴 한데, 결국 고속도로 몇 군데만 잘 되는 수준이면 애들 태우고 장거리 다닐 때도 마음 놓기는 어렵더라고요. 보험이랑 책임 범위도 아직은 헷갈리는 부분이 많고, 옵션값까지 붙으면 유지비 보는 입장에선 더 신중해질 것 같아요.


기술은 빨리 오는데, 가족차는 안전이랑 부품/수리 체계가 같이 따라와야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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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껌
삭제된 댓글입니다.확실히 가족들 태우고 다니면 안전 관련해서 더 보수적으로 보게 되더라고요. 저도 좀 더 기술 안정화될 때까지 기다려보려고요.
1일전

가래떡
삭제된 댓글입니다.레벨3 들어간 옵션은 감가도 크고 정비 범위도 넓어져서 TCO 계산기 두드려보면 아직은 시기상조인 것 같습니다. 가족 안전까지 고려하면 검증된 하체 세팅이 낫죠.
1일전

산딸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는 최신 기술 들어간 차 타보는 게 소원인데, 가족 생각해서 신중하게 고민하시는 모습이 멋져요!
1일전

가래떡
삭제된 댓글입니다.기술 안정성이나 보험 이슈도 문제지만, 결국 사고 시 수리비나 부품 수급 체계까지 생각하면 비용적인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패밀리카는 무엇보다 유지보수 시 예측 가능한 정비 비용이 핵심이라 생각합니다.
1일전

골목길
삭제된 댓글입니다.가족들 태우면 확실히 안전한 게 최고죠, 보험 문제 해결되면 유지비는 좀 나아질까요?
1일전

약과
삭제된 댓글입니다.전자 장비 복잡해질수록 나중에 정비 비용만 눈덩이처럼 불어나죠. 패밀리카는 하체 튼튼하고 부품 수급 원활한 게 최고입니다.
1일전

미나리
삭제된 댓글입니다.소중한 가족 태우는 차는 뭐니 뭐니 해도 안전이랑 유지 편의성이 최우선이죠. 저도 아직은 기술보다 익숙하고 검증된 선택지를 고를 것 같아요.
1일전

망원동
삭제된 댓글입니다.전자 장비 복잡해지면 나중에 부품 수급이랑 정비 리드 타임이 길어질 텐데, 패밀리카로 유지할 때 이런 부분까지 감안해서 계산해 보셨나요?
23시간전

들국화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당장 타는 편함보다 나중에 센터 들어갔을 때 부품 기다리느라 발 묶이는 게 더 무섭더라고요. 익숙한 정비 체계가 최고예요ㅎㅎ
2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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