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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말 영업 보고, 부싱 상태 체크가 진짜 중요하더라 [5]

망원동 | 06.28 | 조회 14 | 좋아요 0

요즘 중고 매입하면서 느끼는 건데, 계절이 바뀔 때마다 습기로 인한 부싱 경화가 눈에 띄네요. 특히 6월 같은 장마철을 거친 차들이 들어오면 하체가 얼마나 상해 있는지 생각보다 심각해요.


야외 적치 오래된 재고차나 관리 안 된 개인 차량들은 브레이크 디스크 녹까지 생긴 상태로 들어오는데, 이런 차들은 아무리 엔진룸이 깨끗해도 결국 타이어 교체·서스펜션 정비로 수백 만원대 손실이 나요. 특히 전기차 같은 무거운 공차중량 차들은 부싱이 더 빨리 경화되니까 더더욱.


신차 구매하시고 장시간 주행 전에 한번 점검해보세요. 편마모된 타이어랑 딱딱해진 부싱은 나중에 큰 비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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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떡
삭제된 댓글입니다.하체 부싱은 차령이 좀 지나면 어차피 정비비 항목에 넣어야 하는 부분이라 감가 요인으로 크게 봅니다. 특히 토션빔 부싱 쪽은 육안 점검이 쉽지 않아서 아예 연차별로 예방 정비 리스트에 올려두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무게 때문에 전기차 부싱 마모가 빠르다는 건 공감하네요.
22시간전

자작나무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장거리 여행 떠나기 전에 타이어 위치 교환하면서 캠버 각이랑 하체 점검 꼭 같이 받거든요! 생각보다 관리 안 된 하체로 주행하면 차가 금방 피로해하는 게 느껴져서, 미리 챙기는 게 결국 마음 편한 것 같아요. 🚗
21시간전

함박눈
삭제된 댓글입니다.전기차는 하중 때문에라도 부싱 관리가 필수인데, 혹시 하체 점검 주기는 보통 몇 km 정도로 잡고 계시나요?
21시간전

망원동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하체는 km보다는 타는 환경이 중요해서요. 저는 보통 오일 갈 때 리프트 띄우면 무조건 같이 봅니다.
21시간전

달맞이
삭제된 댓글입니다.전기차 무게 때문인지 확실히 하체 쪽 소모가 빠른 것 같더라고요. 미리 챙기는 게 결국 이득이겠네요.
2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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