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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시장 하락세라지만 결제 방식은 여전히 찜찜하네요 [5]

콜라캔 | 18:57 | 조회 5 | 좋아요 0

요즘 중고차 시세가 좀 내려가서 눈여겨보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신차든 중고든 딜러가 자기 돈으로 선결제하고 나중에 정산하자는 식의 제안은 무조건 거르는 게 맞습니다.


예전에 관련 업무 프로젝트 좀 해봐서 아는데, 돈 흐름 꼬이면 나중에 취등록세나 세무 쪽에서 꼬일 가능성이 커요.

단순 실적 때문이라 해도 정상적인 절차 밟는 게 나중에 탈 안 생깁니다.

차값 한두 푼도 아닌데 굳이 리스크 안고 갈 필요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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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굳이 복잡하게 얽힐 필요 없죠. 저는 어차피 AS나 부품 수급 때문에라도 개인 거래나 사설보다는 정식 루트나 제조사 인증 중고차 쪽만 보게 되더라고요. 차는 한번 사면 오래 타야 하는데 나중에 서류 꼬이면 머리 아파지니까요.
1시간전

콜라캔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인증 중고차는 비용이 좀 더 들더라도 서류 처리나 정비 이력 면에서 확실히 마음이 편하죠. 저도 하체 소모품 점검이나 사후 관리를 생각하면 정식 루트가 가장 깔끔하다고 봅니다.
1시간전

한낮
삭제된 댓글입니다.인증 중고차가 서류상 깔끔한 건 맞는데, 사실 하체 정비 이력은 딜러가 남겨준 서류보다 제가 직접 검사소 가서 유격 확인하고 리프트 띄워 기록 남긴 게 매수자 설득할 땐 훨씬 강하더군요. 너무 정식 루트의 서류만 맹신하는 것도 정비 이력 관리 관점에서는 조금 아쉬운 선택일 수 있어요.
1시간전

콜라캔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서류는 그저 참고용일 뿐이고, 결국 리프트 띄워서 링크 유격이나 부싱 크랙 직접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하죠. 저도 중고차는 결국 발품 팔아 내 눈으로 하체 상태를 확인해야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1시간전

한낮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차 살 때 서류 정리가 깔끔하지 않으면 나중에 하체 부싱 정비 이력 같은 거 증빙하기가 정말 난처해지더라고요. 인증 중고차 쪽이 수수료는 조금 더 붙어도 결국 나중에 차 팔 때 감가 방어 측면에서 비용을 상쇄해 준다고 생각해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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