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장마 오기 전에 한 번 더 일찍 공기압 봤더니 확실히 마음이 놓이더라구요.
성남 회사 주차장에 컴프레서가 있어서 출근 전 짧게 넣고 끝내는데, 요즘은 그냥 공기압만 보지 않고 타이어 옆면 미세 갈라짐이랑 편마모도 같이 봅니다.
저는 점검 때 트레드 상태 휴대폰으로 한 장 찍어두고 다음 달이랑 비교해요.
작년처럼 비 맞고 관리 늦어지면 연비가 체감될 때가 있어서, 그 뒤로는 “하체 점검 = 공기압 체크 포함” 이 루틴이 굳었어요.
그래서 전기차로 가더라도 결국 계절별 공기압 관리 습관이 제일 중요하다고 계속 느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