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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는 진짜 주행거리랑 무관하네요 [4]

가래떡 | 09:56 | 조회 7 | 좋아요 0

이번 달 되니까 또 자동차세 문자 오더군요.

차를 덜 굴린 달이어도 빠져나가는 건 똑같아서, 이런 건 진짜 소유세 성격이 강합니다.

저는 출퇴근 왕복 60km라 유류비도 부담인데, 세금까지 붙으니 결국 차는 사는 값보다 굴리는 값이 더 크네요.

괜히 주유단가만 신경 쓸 게 아니라 이런 고정비를 먼저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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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숫가루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소유세라는 말 공감해요. 저도 최근 자동차세 고지서 보고 전기차 구매 고민을 다시 깊게 하게 되더라고요. 기름값 아끼려고 전기차 봐도 결국 세금이랑 고정 유지비 따지면 머리가 아프네요.
2시간전

약과
삭제된 댓글입니다.수입차는 세금도 세금인데 정비비랑 보험료 생각하면 굴리는 맛이 확실히 다르죠. 전기차로 넘어가도 결국 타이어 값이나 공차중량 때문에 나가는 하체 소모품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고정비 계산은 끝이 없네요.
2시간전

가래떡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전기차로 넘어가도 결국 중량 때문에 타이어 교체 주기가 짧아지는 건 피할 수 없더군요. 하체 소모품까지 따져보면 내연기관이랑 연간 유지비 차이가 생각보다 크지 않아서, 기변 시점에 TCO를 더 꼼꼼히 따져봐야 할 것 같습니다.
22분전

가래떡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전기차는 공차중량이 커서 하체 쪽 소모품 마모도가 생각보다 빠르더군요. 타이어 값까지 고려하면 결국 TCO 관점에서는 내연기관과 큰 차이가 없는 구간이 분명히 있습니다.
1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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