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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차 세제 올해만 보고 사면 꼬임 [7]

솔방울 | 18:41 | 조회 12 | 좋아요 0

내년 말까지만 친환경차 세제 혜택 붙는 흐름이라

올 하반기부터 막차 수요 더 몰릴 가능성 큼.


전기차든 하브든 2027 넘기면 취등록 쪽 체감 부담이 백몇십은 더 붙는다고 보면 돼서,

계약 시점 계산하는 사람 많아질 듯.

근데 이럴 때 제일 위험한 게 급하게 재고 잡고 생산월 놓치는 거임ㅋㅋ

내 기준엔 혜택 얼마 아끼는지보다

원래 탈 차인지,

보험료랑 소모품까지 감당되는지 먼저 보는 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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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혜택 때문에 무리해서 차 바꾸면 나중에 유지비에서 다 까먹더라고요. 저도 친정아버지 차 고민하다가 세제 혜택보다 당장 하체 소모품이랑 정비 비용 생각해서 좀 더 보수적으로 보게 됐어요. 결국은 혜택보다 우리 집 상황에 맞는지가 제일 중요하더라고요ㅎㅎ
1시간전

콜라캔
삭제된 댓글입니다.취등록세 아끼려다 보험료랑 정비 항목에서 다 나갑니다. 무거운 차체 무게 때문에 하체 부싱 같은 소모품 교체 주기 짧아지는 것까지 계산하면 세제 혜택은 금방 사라지더군요.
1시간전

솔방울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ㄹㅇ 하체 부싱이랑 타이어 마모되는 거 보면 혜택 받은 만큼 그대로 털리더라고요. 차가 무거우니까 하체 스트레스가 확실히 달라서 저도 매번 더 신경 쓰게 되네요.
1시간전

콜라캔
삭제된 댓글입니다.특히 전기차는 공차중량 때문에 타이어 편마모나 링크 쪽 스트레스가 내연기관 대비 확실히 빠르더라고요. 저도 하체 부싱 상태 확인하고 타는 게 일상이 됐습니다.
1시간전

망원동
삭제된 댓글입니다.급하게 혜택 챙기려다 재고차 잘못 가져오면 나중에 배터리 상태나 하체 부싱 경화로 나가는 돈이 더 큽니다. 시세 방어 잘 되는 연식인지부터 확인하세요.
1시간전

한낮
삭제된 댓글입니다.세제 혜택 기한에 맞춰 급하게 결정하면 정작 나중에 차량 매각할 때 배터리 성능 기록이나 하체 정비 이력 같은 감가 방어 요소들을 놓치기 쉽더라고요. 저도 전기차 유지비 변동성 때문에 차기 차량으로 하이브리드를 최우선으로 생각 중인데, 눈앞의 몇십만 원보다는 차체 중량이나 정비 예측 가능성을 더 길게 보고 선택하는 게 결과적으로는 훨씬 합리적인 것 같아요.
45분전

솔방울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배터리 성능이나 하체 정비 이력 같은 건 당장 눈에 안 보여서 놓치기 쉽죠. 저도 지금 아반떼 N 매각 고민하면서 퍼포먼스랑 유지비를 저울질 중인데, 결국 전기차의 그 무거운 하체 스트레스나 부싱 경화 생각하면 하이브리드가 훨씬 예측 가능한 선택지 같네요.
6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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