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자동차

재고할인 붙어도 시트부터 봅니다 [3]

콜라캔 | 19:44 | 조회 2 | 좋아요 0

오늘 퇴근길에 매장 두 군데 들렀는데,

생산월 할인 붙은 차들 꽤 세게 들어가도 결국 몸에 안 맞으면 끝이더군요.


특히 부모님 차 볼 때는 옵션표보다 2열 승하차랑 1열 시트 쿠션 먼저 봤습니다.

할인 2~300 얹혀도 허벅지 받침 어색하고 문턱 높으면 매일 타는 차에서 바로 티 납니다.


전기차든 하이브리드든 요즘은 세제보다 총비용 보는 쪽인데,

나이 있으신 분 차는 거기에 정비망이랑 탑승자세까지 같이 봐야 덜 후회합니다.

공유하기
목록보기
봄비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할인 금액에 눈 돌아가서 덜컥 계약했다가 나중에 승차감 때문에 후회하는 경우 정말 많이 봤거든요. 특히 부모님 타실 차면 시트 포지션이랑 진동은 진짜 절대 타협하면 안 되는 것 같아요.
1시간전

콜라캔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진동이나 시트 불편함은 처음엔 참아도 결국 장거리 주행 때 바로 피로도로 직결되더군요. 부모님 차는 특히 연세 고려해서 승하차 편의성까지 꼼꼼히 체크하는 게 나중 정비비 줄이는 것만큼 중요하다고 봅니다.
1시간전

콜라캔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진동도 문제지만, 저는 요즘 시트 착좌감 안 맞아서 나중에 튜닝이나 방석 까는 것까지 감안하면 차라리 기본기 좋은 차를 고르는 게 장기적으론 이득이더라고요.
1시간전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