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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보다 전장 작업이 더 걸립니다 [3]

콜라캔 | 19:01 | 조회 3 | 좋아요 0

요즘 차 바꿀 생각은 있는데

옵션표보다도 출고 뒤 전장 작업 깔끔하게 해주는지부터 보게 됩니다.


블박 하나 달아도 배선 마감, 배터리 연동, 주차녹화 세팅이 다 달라서

나중에 누설전류나 경고등 뜨면 결국 차주만 피곤합니다.


첫 신차 때 이걸 너무 가볍게 봤고

지금은 카마스터가 사후로 어디까지 챙겨주는지가 계약 조건만큼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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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삭제된 댓글입니다.전장 작업보다 더 신경 쓰이는 건 신차 인도받을 때 순정 배선 건드리지 않고 퓨즈 박스 위치나 접지 포인트 제대로 잡는지예요. 어차피 사후 관리는 카마스터 재량이라기보다 협력 업체 기술력에 갈리는 부분이라, 저는 계약할 때 작업 퀄리티 보증 가능한지 확실히 확인하고 들어갑니다.
1시간전

콜라캔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업체 실력 따라 배선 마감 수준이 완전히 달라서 저도 차라리 작업 내용을 직접 확인 가능한 곳으로 지정하든가, 순정 보증 건드릴 일 없는 하이패스 외엔 아예 손을 안 대는 방향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1시간전

콜라캔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협력 업체가 지정된 곳이라면 작업 방식도 사실상 매뉴얼화되어 있긴 한데, 결국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그 업체가 순정 보증까지 책임져주지 않는다는 게 항상 찜찜하네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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