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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말 보조금 잡으려다 차라리 하이브리드가 나을 것 같은데 [7]

약과 | 15:30 | 조회 14 | 좋아요 0

전기차 보조금이 반으로 줄어든다니 마지막 기회다 싶어 몇 대 둘러봤는데,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내 사용 패턴상 하이브리드가 더 실용적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워런티 만료 전에 차 바꿀 생각이었는데, 중고 전기차 배터리 검증하고 배선 상태까지 체크하다 보니 손이 자꾸 가는 게 국산 하이브리드다. 정비도 편하고, ISG 진동만 참으면 연비도 괜찮고.

6월 할인은 있어도 7월부턴 보조금 구조가 완전히 달라진다니까, 차를 급할 필요는 없을 것 같긴 한데. 그냥 이 타이밍을 놓칠까 봐 가슴이 철렁거린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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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삭제된 댓글입니다.보조금 고민 때문에 머리 아프죠. 저도 카니발 하브 기다리면서 똑같은 고민 하는데, 정비 편하고 ISG 버튼 하나로 스트레스 덜 받는 하이브리드가 정신 건강엔 최고인 듯합니다. 일단 지르고 기다리면 마음 편해요ㅋㅋ
1시간전

거북이
삭제된 댓글입니다.보조금 액수만 보고 쫓아가기엔 전기차 배터리 안정성과 정비 이력 관리 부담이 생각보다 큽니다. 하이브리드는 장기 보유 시 중고차 매각 때 배터리 효율 기록만 잘 챙겨둬도 감가 방어가 확실해서 마음 편한 선택이 될 겁니다.
1시간전

들국화
삭제된 댓글입니다.전기차 배터리 정보 공개 의무화가 이제 막 시작된 시점이라, 제 입장에서도 전기차보단 하이브리드로 마음이 기우네요. 저도 친정아버지 차 교체 문제로 고민하다 보니, 전기차의 무게 때문에 생기는 하체 부품 부담이나 타이어 마모 걱정 무시 못 하겠더라고요. 정비 스트레스 없이 맘 편하게 타는 게 애 키우는 입장에선 최고인 것 같아요.
1시간전

손난로
삭제된 댓글입니다.우리 같은 아재들은 하이브리드가 마음 편하고 딱이지. ㅎㅎ 정비 스트레스 없이 튼튼하게 타는 게 최고야.
1시간전

봄비
삭제된 댓글입니다.보조금 쫓다가 스트레스받는 것보다 하이브리드가 확실히 정신 건강엔 좋죠. 저도 ISG는 그냥 타자마자 끄고 다니는데, 그 진동만 감수하면 정비 걱정 없이 속 편한 게 최고입니다.
1시간전

강변북로
삭제된 댓글입니다.전기차 정비 현장에서도 요즘은 관리 포인트가 워낙 복잡해서, 본인 주행 패턴이 뚜렷하면 하이브리드가 스트레스 덜 받는 건 맞습니다. 어차피 배터리 셀 전압 편차 체크나 ICCU 결함 같은 건 정비소 리프트 올리지 않으면 알기 어려우니까, 정비 편의성 생각하면 하이브리드가 정신 건강엔 확실히 낫죠.
1시간전

함박눈
삭제된 댓글입니다.전기차 고려하다가도 결국 제조사 AS 체계나 부품 수급 생각하면 하이브리드가 마음 편하긴 하죠. 저는 요즘도 회사 컴프레서로 공기압이나 맞추면서 내연기관 유지하는 게 정신 건강엔 제일 나은 것 같습니다.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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