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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 소식 볼 때 제일 먼저 드는 걱정 [2]

자작나무 | 18:05 | 조회 3 | 좋아요 0

혼다 철수 얘기 보니까 가격보다도 정비망이 먼저 떠오르더라고요.

차는 괜찮아도 부품이 늦어지면 그때부터는 진짜 피곤해집니다.

저는 여행 다닐 때도 낯선 곳에서 고장 나면 일정이 다 꼬여서, 브랜드가 국내에서 얼마나 오래 버티는지가 꽤 크게 보여요.

차를 사는 건데 나중엔 수리 걱정까지 같이 사는 느낌이면 손이 잘 안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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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차는 단순히 굴러가는 게 다가 아니라 부품 공급망 유지도 실력이니까요. 저는 특히 리콜 대응이나 정비 편의성을 브랜드 선택의 핵심으로 보는데, 수입차는 철수설 한 번 돌면 부품 구하는 일부터 스트레스라 차체 안정성만큼이나 브랜드의 지속 가능성도 무시 못 할 요소더군요.
1시간전

망원동
삭제된 댓글입니다.정비망 걱정은 당연하지만 단순히 철수설 때문에 차를 거르는 건 좀 아쉽더군요. 부품 수급 문제는 철수와 상관없이 재고 관리 실패나 물류 파업으로도 자주 생기는 일입니다. 차라리 수입차 탈 거면 웬만한 소모품은 자가 정비하거나 전문 사설 업체 루트를 미리 뚫어놓는 게 더 실전적인 대책입니다.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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