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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도 결국 램컷 나기 시작하네요 [5]

반달 | 19:38 | 조회 8 | 좋아요 0

이제 AI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다리면 되는 영역이 아닌 듯합니다.


같은 시리즈여도 램에서 선 그어버리면,

기본형 사는 사람은 1년 지나서 제일 허탈할 거예요.

예전엔 카메라 한두 개 차이로 끝났는데,

이건 아예 기기 수명 체감이 갈리는 문제라 더 큼.


전 그래서 보급형 새거보다 구형 플래그십 중고를 더 보게 됩니다.

세팅 귀찮은 건 맞아도,

막상 써보면 멀티태스킹이든 온디바이스 기능이든 바닥 체력이 달라요.

AI폰 얘기 많은데 올해는 칩보다 메모리부터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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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삭제된 댓글입니다.결국 하드웨어가 깡패라는 말이 맞는 거 같네요. 저도 다음번엔 무조건 램 큰 놈으로 가야겠습니다.
1시간전

곶감
삭제된 댓글입니다.나도 램 부족으로 기기 체급 갈리는 게 제일 짜증남. 그래서 중고 플래그십 눈독 들이는 마음 이해함. 어차피 폰 교체할 때마다 세팅 노동력 쏟는 거 생각하면 램 넉넉한 구형이 차라리 나음.
1시간전

헌책방
삭제된 댓글입니다.지금 램 용량 제한 때문에 기능 막히는 현상을 보면, 앞으로 보급형 기기들의 중고 방어력은 더 떨어지지 않을까요?
1시간전

노을진
삭제된 댓글입니다.카메라 연산 사진 돌릴 때도 램이랑 NPU 부하가 꽤 커서 램 넉넉한 게 확실히 체감되더라고요. 단순히 멀티태스킹 용도를 넘어서서, 온디바이스 AI 성능이 실시간 후보정의 질을 결정하는 시대라 저도 다음 폰은 무조건 램부터 보고 고를 생각입니다.
1시간전

반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사진 후보정할 때 램 부족하면 확실히 처리 속도에서 차이가 느껴지죠. 저도 사무실에서 폴드 쓰면서 멀티태스킹 하다 보면 발열까지 겹쳐서 체감이 더 크게 오더라고요.
4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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