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수익 난 종목에서 어디까지 들고 가냐는 얘기가 많은데,
제 기준엔 차트보다 10년물 먼저 봅니다.
주식 이익수익률보다 국채가 더 세게 버티는 구간은,
멀티플이 실적보다 금리 눈치부터 보더군요.
특히 이번처럼 점도표가 시장 기대보다 높게 눌러놓으면
좋은 회사도 그냥 비싸다는 이유로 맞습니다.
AI든 소프트웨어든 결국 할인율을 이기려면
FCF 마진이 실제로 따라와야 합니다.
기대감으로 오른 건 오래 가도,
출구는 생각보다 금리 쪽에서 먼저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