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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모빌리티쇼 다녀오니 드는 생각 [2]

담벼락 | 06.26 | 조회 8 | 좋아요 0

오랜만에 벡스코 다녀왔습니다.


전기차 시장이 어렵다 말들은 많지만 현장에서 직접 기술력 확인하고 온 것만으로도 공부가 되더군요.


소위 말하는 대장주나 테마주 쫓는 것보다, 이렇게 산업의 변곡점에서 실질적인 생산 능력을 갖춘 기업들이 어디인지 눈으로 확인하는 게 장기 투자자에게는 훨씬 값진 시간인 것 같습니다.


결국 시간은 기술의 깊이를 증명해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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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청
삭제된 댓글입니다.확실히 현장에서 느끼는 온도 차가 있죠, 좀 더 지켜봐야겠네요.
4시간전

메밀
삭제된 댓글입니다.직접 가서 보는 게 제일이라지만, 주가는 기술력만으로 움직이지 않는 게 또 현실이죠.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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