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오피셜 뜬 거 보는데
시메오네 감독 밑으로 들어간 게 진짜 신의 한 수 같음.
개인적으로 이강인 전술 소화력이나 패스 찔러주는 타이밍 엄청 좋아하는데
아틀레티코 특유의 짱짱한 수비 라인이랑 빠른 전환 속도에 딱 들어맞을 듯함.
그리즈만 빈자리 메우는 역할로 낙점됐다는데
시메오네가 전술 고집 안 부리고 이강인 창의성 제대로 살려주면 좋겠음.
등번호 7번 준 거 보면 확실히 에이스 대접 해줄 생각인가 봄.
간만에 라리가 다시 챙겨볼 맛 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