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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감독이면 더 선명해야 하죠 [2]

물비늘 | 07.25 | 조회 33 | 좋아요 0

정식 감독 자리 비워둔 채로 몇 경기 버티는 건 늘 좀 불안하죠.

임시 체제일수록 더 많이 실험해야 하는데, 보통은 오히려 애매하게만 굴다가 시간만 씁니다.

대표팀은 이름보다 타이밍인데, 그걸 못 맞추면 경기력도 금방 흐트러지더라고요.

지금은 누가 오느냐보다 벤치 안에서 신호를 얼마나 빨리 정리하느냐가 더 중요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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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빛
삭제된 댓글입니다.임시 체제일수록 고집 부리는 게 제일 독임. 교체 타이밍만 봐도 답답한 게, 소통 안 되고 전술 수정 안 되는 게 눈에 보이니까. 결국 선수들 낭비하는 꼴밖에 안 되는 듯.
07.25

물비늘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노을빛 님 말이 맞죠. 시스템이 경직되면 결국 그 피해는 필드에서 뛰는 선수들 템포만 엉키게 되더군요.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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