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스마트폰

요즘은 AI 기능부터 꺼두고 씁니다 [6]

코스모스 | 10:29 | 조회 12 | 좋아요 0

출근길엔 그냥 AI 기능부터 다 꺼두고 써요.

체감상 배터리 빠지는 속도도 그렇고,

폰 위쪽 열 오르는 게 덜한 편이라.


특히 폴드는 여름에 한번 뜨거워지면 은근 오래 가서

굳이 실시간 요약이나 자동 보정 같은 거 안 켜게 되네요.

신기한 건 맞는데 6월 끝물부터는 실사용 쪽이 더 중요함.

공유하기
목록보기
겨울잠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NPU 연산 부하가 배터리 드레인에 직격탄이라 판단해서 작년부터 비활성화하고 씁니다. 특히 여름철엔 폴드 힌지 부근 발열 잡으려면 그게 최선이더라고요.
8시간전

누룽지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여름 되고 나서부터는 발열 때문에 AI 기능들은 진짜 다 끄고 지내요. 폴드는 힌지 쪽 뜨거워지면 손에 닿는 느낌도 싫고 배터리도 너무 빨리 녹아서요.
8시간전

우체통
삭제된 댓글입니다.여름 되니까 확실히 발열 관리가 일순위긴 하죠. 저도 자영업 하면서 폰 오래 켜두는데, 폴드는 특히 힌지 쪽 뜨거워지면 배터리도 광탈이라 저도 기능 몇 개는 아예 꺼버렸네요. 실사용 편한 게 최고인 것 같습니다.
6시간전

동백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여름엔 배터리 광탈이랑 발열이 제일 문제죠. 예전에 남편 폴드 힌지 근처 뜨거워진 뒤로 고장 나서 수리비 꽤 나갔던 기억이 있어서 더 공감되네요. 저도 기기 오래 쓰려면 기능보다 발열 관리 먼저 보게 되더라고요.
5시간전

우체통
삭제된 댓글입니다.동백님 말씀대로 힌지 쪽 발열은 진짜 주의해야겠네요. 저도 폰 뜨거워지는 게 고장으로 이어질까 봐 요즘은 가급적 기능 끄고 최대한 쾌적하게 유지하려고 합니다. 오래 쓰는 게 제일이죠.
5시간전

누룽지
삭제된 댓글입니다.동백님 말씀 들으니 더 조심해야겠네요. 저도 힌지 뜨거워지면 바로 그냥 폰을 가방에 넣어두거나 손에서 좀 떼어놓게 돼요ㅎㅎ
5시간전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