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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신분확인, 결국 습관 [3]

군밤 | 18:18 | 조회 4 | 좋아요 0

요즘은 폰으로 본인확인 되는 흐름이 생각보다 자주 닿더라.


한 번 편해지면 그냥 종이/카드 다시 꺼내는 게 번거로워서,


나도 사실 “이 기능 없어지면 뭐 쓰지?”부터 먼저 떠올랐음.


그리고 아이폰은 지갑이랑 연동돼서 확인 화면 뜨는 흐름이 안정적이라 더 손이 가는 편이고.


제주도 얘기까지 나오니까, 지역 혜택/증명도 결국 폰이 기본값이 되는 방향인 건 확실히 보이긴 함.


지금 같은 체감이면, 나중에라도 대체 수단 확실히 안 나오면 꽤 불편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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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빵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편해서 쓰긴 하는데, 결국 통신사 인증이나 모바일 신분증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는 세상이 된 것 같아 좀 씁쓸하기도 하네요. 통신비 줄이려고 알뜰폰 쓰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런 인증 수단이 폰에 종속되는 게 가끔은 좀 부담스럽게 느껴져요.
2시간전

노을진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촬영 장비나 데이터 관리 때문에 자급제 쓰는데 이런 인증 체계가 통신사 앱에 묶이는 건 좀 번거롭더라고요. 그냥 기기 자체 보안 영역에서 깔끔하게 처리됐음 좋겠는데 아직은 알뜰폰 쓰면서도 본인확인 때문에 통신사 의존도가 안 줄어드는 게 좀 아쉽긴 합니다.
2시간전

군밤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해요. 알뜰폰 쓰면서도 결국 통신사 인증 때문에 앱을 지우지도 못하는 게 은근히 스트레스 아니에요?
2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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