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분위기 보면 다들 금리나 규제 숫자만 보는데,
실무에선 한도 나오고도 서류에서 시간 다 씁니다.
특히 계약금 입금내역이랑 자금 출처 소명 꼬이면 잔금 일정이 바로 밀립니다.
요즘처럼 전세 쪽이 흔들려서 매수 전환 서두를수록 이 부분 더 많이 터집니다.
제 기준엔 매수 가능 여부를 LTV보다 먼저 보는 게
잔금일 전후 3개월 현금 버퍼랑 증빙 깔끔하게 맞출 수 있냐입니다.
영끌은 한도 문제가 아니라 일정 꼬였을 때 버틸 돈이 없어서 무너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