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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장에선 보증보험 가입 한도가 곧 실력입니다 [3]

부산갈매기 | 19:53 | 조회 4 | 좋아요 0

요즘 전세 사기 예방한다고 자금 출처 검증이나 계약서 제출 절차가 점점 까다로워지네요.


재계약 앞두고 HUG 보증보험 한도 먼저 체크해 보니, 역시나 깡통전세 위험 있는 매물들은 걸러내는 게 답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주변에선 영끌해서라도 전세금 올리라는 말도 하지만, 전 지금 현금 비중 높이면서 무리하게 증액하기보다는 월세 전환해서 현금 흐름 확보하는 게 마음 편하네요.


시장 분위기 휩쓸리기보다는 스스로 계산기 두드려보고 본인만의 자산 방어선을 지키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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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
삭제된 댓글입니다.월세 전환이 능사는 아닐 텐데, 인천 쪽 전세 시장 분위기 보면 보증보험 때문에 세입자 구하는 것 자체가 이미 리스크 관리 영역으로 넘어간 것 같아 관망이 답이네요.
1시간전

부산갈매기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인천 쪽은 보증보험 한도 문제 때문에 집주인들이 월세로 돌리려는 기조가 확실히 강하죠. 어차피 리스크 관리 안 되는 집은 들어가는 게 위험하니 관망도 확실한 전략인 것 같아요.
1시간전

부산갈매기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유리병님 말씀대로 지금 전세 시장은 세입자도 집주인도 보증보험이라는 잣대를 통과해야 계약이 성립되는 구조니까요. 저도 지난주 은행 들렀을 때 대출 상담 창구에서도 보증보험 가입 여부를 제일 먼저 묻더라고요. 결국 대출 한도랑 보증 한도가 꼬여있는 상황이라, 무리하게 전세 끼고 가는 것보단 관망하며 현금 확보하는 게 확실히 마음은 편해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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