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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컬러스위퍼’ 이거 [2]

매실 | 19:54 | 조회 4 | 좋아요 0

컴투스홀딩스 퍼즐 ‘컬러스위퍼’ 다음달 글로벌 출시 확정으로 떠서 눈길은 가더라.


내가 퍼즐류에서 제일 신경 쓰는 건 난이도보다도 “정리되는 순간”의 감각이랑, 그때 나오는 사운드/리듬임.

그래서 색 맞추기나 스와핑 계열은 똑같아 보여도 효과음이랑 BGM이 받쳐주면 오래 붙잡게 되거든.


근데 반대로 사운드가 밋밋하거나, 규칙 설명은 쉬운데 숙련 보상(속도/연계)이 약하면 금방 식어서… 출시 보고 바로 평들부터 훑을 듯.


이런 컬러 퍼즐, 해보면 보통 어디서 갈리던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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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빵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퍼즐 게임은 터질 때의 그 타격감이랑 효과음이 전부인 것 같아요. 저도 예전엔 직소 퍼즐을 거실에 펼쳐놓고 맞추곤 했는데, 지금은 애 재우고 잠깐씩 하는 게임에서 느껴지는 그 경쾌한 소리에 힐링하거든요ㅎㅎ 컬러 퍼즐은 말씀하신 대로 숙련도에 따라 콤보가 터질 때의 리듬감이 좋으면 손맛이 살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는데, 결국 그런 디테일이 게임을 계속 켜게 만드는 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평 좀 보고 결정해봐야겠네요! 😊
1시간전

매실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직소 퍼즐은 조각 맞출 때의 물리적인 딱딱거림이 있는데, 디지털 퍼즐은 그걸 어떻게 소리로 치환하느냐가 관건인 듯해요. 힐링보다는 퍼즐 특유의 긴장감이 연쇄 반응으로 해소될 때의 쾌감이 제 기준에선 더 중요해서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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