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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냉각수/팬부터 [1]

솔방울 | 15:41 | 조회 4 | 좋아요 0

6월 말부터 유독 냉각 얘기 올라오길래 나도 이번에 라디에이터 쪽 상태 한 번 싹 봤음.


냉각수는 “눈금만 OK”로 끝내기 애매하더라.


비중계 같은 걸로 농도만 대충이라도 찍어보니까 생각보다 편차가 보이고, 이게 에어컨 켜고 정체에서 열 먹는 체감이랑도 결이 맞더라.


그리고 팬은 꼭 손으로 만지지 말고(위험) 시동 걸고 에어컨/부하 걸어서 실제로 도는지부터 확인하는 게 맞는 듯.


부산 장마+여름이면 결국 냉각이랑 하체가 같이 가는 시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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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
삭제된 댓글입니다.여름 되면 냉각 계통이랑 하체 부싱 상태 같이 봐주는 게 확실히 맘 편하죠. 저도 장마철 오기 전에 하체 정비 주기에 맞춰서 싹 점검하러 가야겠네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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