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개별소비세 인하가 끝나는데, 주변에서 그걸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저도 얼마 전 지인한테 물었더니 "그런 게 있었어?" 하더군요.
특히 전기차 같은 경우 세제 혜택하고 보조금이 다 겹쳐 있어서, 출고 시점이 좀 달라지면 체감 가격이 확 달라집니다. 한두 달 차이가 100만 원대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거죠.
지금 재고 할인도 꽤 있고, 뭘 사려던 사람이라면 내일까진 딜러 통해 정확한 출고일 확인해두고 6월 내 결제 완료하는 게 현명할 것 같습니다. 특히 서비스센터 밀려 있을 시즌이라 등록까지의 여유도 생각해두셔야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