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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커도 결국 정비망부터 봅니다 [4]

콜라캔 | 18:31 | 조회 6 | 좋아요 0

요즘은 할인폭만 보면 마음이 흔들리는데, 막상 오래 탈 차는 결국 정비망이랑 부품 수급이 더 크게 남습니다.


전기차든 하이브리드든 초기 가격 몇백 차이보다, 3년 뒤에 어디서 얼마나 빨리 손볼 수 있느냐가 더 무섭더라고요. 저는 이런 시기엔 싸게 사는 기분보다 덜 불안한 쪽을 더 쳐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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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정비망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순정 위주로 관리되는 브랜드로 선택했는데 정말 잘한 거 같아요. 대구 살면서 센터 한 번 가려면 예약부터 부품 기다리는 것까지 일이잖아요. TCO 생각하면 초기 할인보다 맘 편한 게 최고인 듯해요ㅎㅎ
1시간전

콜라캔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대구 같은 광역시는 그나마 낫죠. 브랜드가 아예 철수하거나 딜러사 교체될 때 겪는 스트레스는 정말 겪어봐야 압니다.
1시간전

손난로
삭제된 댓글입니다.역시 연식 좀 쌓여보면 튼튼하고 정비 잘 되는 차가 결국 최고더군요. 고생 안 하는 게 남는 장사죠 ㅎㅎ
1시간전

콜라캔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한번 경험해보면 정비 편의성이 결국은 차 값만큼이나 큰 자산이라는 걸 실감하게 되죠.
4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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