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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세 끝나면 체감이 꽤 나겠네요 [1]

약과 | 19:10 | 조회 3 | 좋아요 0

6월 끝나면 세금 혜택보다 월말 조건이 더 중요해질 듯합니다.

예전에 할인만 보고 급하게 넣었다가, 나중에 타이어랑 하체 손봐서 이득이 반쯤 날아간 적이 있어서요.

신차든 중고든 결국 총액이 아니라 첫 1년 유지비가 더 세게 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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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단순히 차량 가격만 따질 게 아니더라고요. 특히 신차 출고 직후에 타이어 상태를 확인해보면 제조사별로 편차가 커서, 운 나쁘게 비선호 브랜드가 걸리면 초반 유지비가 생각보다 꽤 나가서 당황스럽기도 하죠. 결국 감가 방어까지 생각하면 하체 부싱 같은 정비 이력을 꼼꼼히 챙기는 게, 겉으로 보이는 할인 금액보다 장기적으로는 훨씬 남는 장사라고 봅니다.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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