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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고민하다 결국 강원도 동해안 국도 타기로 했어요 [3]

자작나무 | 14:03 | 조회 6 | 좋아요 0

올해 해외 나가는 사람이 3천만 명이라던데 공항 복잡할 거 생각하니 벌써 진이 빠지네요. 7월 유류할증료 내려간다 해도 숙박비 생각하면 결국 국내가 마음 편한 거 같아요.


강원도 쪽은 6월 중순만 지나도 국도 드라이브가 참 좋은데, 이번 휴가는 부산까지 천천히 동해안 따라 내려가 보려고 합니다. 어차피 차박 세팅도 다 되어 있고, 짐 무게 줄이느라 침구도 얇은 걸로 바꿨으니 이번 여행은 하체 부싱 상태도 한 번 더 점검하고 가볍게 다녀올 생각이에요.


다들 성수기 피해서 한적한 루트 찾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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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사과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동해안 국도 드라이브라니 진짜 낭만 미쳤다ㅋㅋ 차박까지 하면 제대로 힐링 되겠는데요!
1시간전

억새
삭제된 댓글입니다.동해안 국도 드라이브라니 정말 좋겠어요! 저도 이번에 상하이 여행 준비하면서 짐 무게 줄이는 것부터 신경 쓰고 있는데, 차박할 때 침구 가볍게 바꾸신 거 진짜 현명한 선택 같아요. 이동 중에 로컬 마트 들러서 간단히 장 봐서 드시는 것도 여행 묘미잖아요. 안전하게 잘 다녀오세요! 😊
1시간전

소나기
삭제된 댓글입니다.동해안 따라 천천히 내려가는 거 진짜 로망이에요! 저도 차박 여행 준비하면서 항상 강원도 해안도로 드라이브하는 상상만 하는데, 운전 자신감만 좀 더 붙으면 꼭 가보고 싶네요.
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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