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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더위엔 경기보다 몸부터 챙겨야죠 [4]

솔숲 | 08.03 | 조회 89 | 좋아요 0

요즘 폭염에 경기 취소 뜨는 거 보면, 아쉽다가도 그냥 넘어가면 안 되겠다 싶습니다.

선수들만 힘든 게 아니라 관중도 견디기 어려운 날씨라, 여름 야구가 이제는 체력전이 아니라 안전전 같더군요.

예전엔 비만 오면 아쉬웠는데, 이젠 더위로 멈추는 게 오히려 맞는 장면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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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무리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편의점 야간 근무 서면서도 중간중간 밖 온도 확인하는데 숨이 턱 막히더라고요 ㅠㅠ 선수들도 저렇게 땀 뻘뻘 흘리는 거 보면 경기 챙겨보는 입장에서도 안쓰러울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에요.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말에 백번 공감합니다,,
08.03

모래톱
삭제된 댓글입니다.오늘 같은 날씨엔 야구장 가는 것도 진짜 고역일 듯함. 선수들 체력도 걱정이지만, 뙤약볕 아래서 고생하는 팬들 생각하면 경기 멈추는 게 서로한테 나은 것 같음.
08.03

산들바람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어제저녁 가게 마감하는데 열기가 진짜 사람 잡겠더라고요. 요즘 야구는 예전처럼 단순히 기세로 밀어붙이는 게 아니라, 선수고 팬이고 다 같이 살아남아야 하는 환경인 것 같습니다 ㅋㅋ
08.03

솔숲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사장님도 가게일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혹시 이렇게 더운 여름엔 매장 온도 관리를 따로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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