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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소식 들을 때마다 괜히 가슴 철렁함 [2]

모래톱 | 07.31 | 조회 16 | 좋아요 0

회사 책상에 다저스 캡 두고 일하는 사람으로서 오타니 몸 상태 뉴스 뜰 때마다 업무 집중이 안 됨.


무릎이니 이두근이니 소식 나올 때마다 다저스 굿즈 보면서 '아프지 마라' 속으로 백 번 외치는 듯.


요즘 다들 트레이드 얘기로 시끄러운데 난 오타니가 그냥 건강하게 시즌 끝까지 뛰어주는 게 제일 큰 관심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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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숲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밤마다 중계 보면서 마음 졸이곤 합니다. 에이스가 묵묵히 버텨주는 것만으로도 팀 전체의 중심이 잡히는 거니까요.
2일전

모래톱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함. 그 듬직한 존재감이 없으면 팀이 확 가라앉는 기분이라 더 신경 쓰이는 듯.
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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