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책상에 다저스 캡 두고 일하는 사람으로서 오타니 몸 상태 뉴스 뜰 때마다 업무 집중이 안 됨.
무릎이니 이두근이니 소식 나올 때마다 다저스 굿즈 보면서 '아프지 마라' 속으로 백 번 외치는 듯.
요즘 다들 트레이드 얘기로 시끄러운데 난 오타니가 그냥 건강하게 시즌 끝까지 뛰어주는 게 제일 큰 관심사임.
회사 책상에 다저스 캡 두고 일하는 사람으로서 오타니 몸 상태 뉴스 뜰 때마다 업무 집중이 안 됨.
무릎이니 이두근이니 소식 나올 때마다 다저스 굿즈 보면서 '아프지 마라' 속으로 백 번 외치는 듯.
요즘 다들 트레이드 얘기로 시끄러운데 난 오타니가 그냥 건강하게 시즌 끝까지 뛰어주는 게 제일 큰 관심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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