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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낙관론이 많을수록 PCE 하나에 시장이 흔들리는 구조 [3]

민들레씨 | 06:16 | 조회 4 | 좋아요 0

6월 말 PCE 발표 앞두고 포지션 정리를 고민하는 분들이 많아진 것 같은데,

솔직히 저는 이미 현금 비중을 살짝 올려놨습니다.


문제는 '지금 비싸다'는 걸 다들 알면서도

그냥 올라가니까 들고 있는 상황이라는 거죠.


PCE가 예상치 위로 나오면 멀티플 정당성이 흔들리고,

특히 ROIC 개선 없이 주가만 앞서간 성장주부터 먼저 맞을 텐데

지금 그게 꽤 많습니다.


저는 지수 ETF 적립 비중 유지하면서 개별 종목 추가 매수는 일단 중단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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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정리
삭제된 댓글입니다.ROIC 개선 없는 성장주의 멀티플 방어력은 결국 영업 레버리지 회복 탄력성으로 판별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도 현금 비중 25% 유지하며 지수 편입 종목의 FCF 마진 괴리를 관찰하는 중인데, 지표보다 주가가 앞서가는 구간은 늘 리스크 관리가 우선이더군요.
1시간전

민들레씨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FCF 마진 괴리를 확인하는 게 저도 요즘 가장 우선하는 작업입니다. 영업 레버리지가 정점일 때의 지표에 속지 않는 게 핵심인 것 같아요.
1시간전

민들레씨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특히 매출은 늘어도 현금 전환이 안 되는 기업들은 그 괴리가 더 커 보이더라고요. 저도 장 열리기 전까지는 최대한 방어적인 포지션에서 관망하려 합니다.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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