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큰 인수니 사람 이동이니 유가니 다 한꺼번에 시끄러운데,
이럴수록 전 오히려 숫자 단순하게 봐요.
2분기 실적 다가오면 서프라이즈 한 줄보다
FCF 안 끊기는지,
배당 커버 되는지 그게 먼저더라고요.
반도체 사이클 꼭대기에서 낮은 PER 믿었다가 데인 뒤로는 더 그렇고요 ㅠ
새벽장 끝나고 해 뜰때 정산 들어가기 전에 배당 입금 내역 한번 보면
이상하게 과열된 종목 chasing 할 맘이 좀 사라집니다.
월세처럼 들어오는 돈이 멘탈을 붙잡아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