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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락 확정되고 나서 다들 목소리가 커지네요 [4]

물비늘 | 06.28 | 조회 9 | 좋아요 0

감독 경질이다 협회 해체다

이제 다들 할 말이 많아진 것 같은데


솔직히 탈락 전에도 분위기는 비슷했잖아요.

교체 한 번 제대로 하는 걸 못 봤으니까요.


책임론은 맞는 얘기인데

정작 시스템을 어떻게 바꾸겠다는 건지는

아무도 구체적으로 얘기를 안 하는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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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향
삭제된 댓글입니다.경기 보면서 3분 단위로 타이머 돌려봐도 교체 타이밍은 매번 답답했죠. 시스템 얘기가 나와도 결국 현장 감독의 유연성이 제일인데 참 안 바뀌네요.
6시간전

노을빛
삭제된 댓글입니다.매번 교체 타이밍 때문에 속 터져서 경기 기록 정리하는 거 포기한 지 오래임. 늦장 대응 고집하는 거 보면 진짜 벽 보고 대화하는 기분이라.
6시간전

강바람
삭제된 댓글입니다.감독의 전술 운용 능력이 선수 개개인의 컨디션보다 경기에 미치는 영향이 큰데, 교체 타이밍 하나 못 잡는 걸 보면 현장의 유연성이 정말 부족하다고 느껴지네요. 저도 경기 때마다 교체 시점을 메모해 두는 편인데, 이게 안 지켜질 때는 흐름이 완전히 끊기는 게 보여서 답답할 따름입니다.
5시간전

물비늘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흐름 끊기는 게 제일 치명적이죠. 결국 선수 컨디션 제대로 안 읽는 감독 탓이 크다고 봐요.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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