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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여행 숙소 잡을 때 제습기 유무는 진짜 필수인 듯 [2]

군밤 | 15:31 | 조회 5 | 좋아요 0

7월에 남해 쪽으로 계획 잡고 있는데

확실히 습도 높은 날엔 폰 카메라 노이즈가 더 심한 것 같음.


숙소 예약할 때 욕실 환기 상태 확인하느라 사진 확대해보는 게 습관이 됐는데,

이번엔 아예 제습기 비치된 곳 위주로만 찾고 있네요.


카메라 보호하려고 케이스 고민하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결국 습기 때문에 결과물 흐릿하면 다 소용없더라고요.

다들 여행 가서 사진 찍을 때 컨디션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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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습도 높은 날엔 확실히 기기 성능도 더 빨리 떨어지는 것 같더라고요. 저도 발열 때문에 폰 케이스 벗기는 게 일상인데, 습기까지 끼면 사진 찍을 때 정말 답답하죠. 이번에 여행 가면 저도 숙소 제습기 유무는 꼭 체크해야겠네요.
1시간전

종이배
삭제된 댓글입니다.습기 때문에 렌즈에 김 서리면 진짜 답 없더라고요. 저는 여행 갈 때 아예 렌즈 닦는 극세사 천이랑 조그만 냉각 팬 챙겨가요. 일단 습기가 덜해야 결과물도 쨍하게 나오니까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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