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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면 발열 때문에 기변을 미루게 되네 [4]

보리차 | 14:12 | 조회 9 | 좋아요 0

작년부터 느껴온 건데, 요즘 같은 시즌에 폰을 새로 사면 초기 데이터 이전 때문에 발열이 장난 아니고, 그게 배터리 수명한테 바로 영향 가는 걸 봤거든요. 물론 따뜻한 계절에 기변해야 할 이유도 있겠지만, 적어도 내 경우엔 가을쯤으로 미루는 게 맞는 것 같아요.


폰값 올라가는 와중에 배터리까지 손상되면 답답하잖아요. 케이스로는 어떻게 커버할 수 없는 초기 설정 과정의 열이 있거든요. 그냥 선선한 날씨가 오길 기다리면서, 지금은 쓰던 폰 케이스 통풍성만 더 신경 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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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통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초기 세팅할 때 폰 뜨거워지는 거 보면 마음이 안 좋죠. 저도 여름엔 괜히 기변했다가 발열로 고생할까 봐 가을까지 버티는 편입니다.
1시간전

우체통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여름에 기변하면 그 찜통더위랑 맞물려서 초기 세팅 열기가 정말 안 빠지더라고요. 저는 요즘 마그넷 케이블도 접촉부 발열 때문에 좀 꺼려져서, 지금 쓰는 폰이라도 책상 위에 살짝 띄워놓고 충전하면서 가을까지 버텨보렵니다.
1시간전

호떡
삭제된 댓글입니다.마그넷 케이블 진짜 비추임ㅋㅋ 충전기 쪽 발열도 문제인데 단자 근처 미세한 접촉 저항 때문에 안 그래도 뜨거운 폰이 더 달궈지더라고. 나도 여름엔 그냥 쌩폰으로 쿨러 붙여서 버티는 게 맘 편함.
1시간전

호떡
삭제된 댓글입니다.ㄹㅇ 초기 세팅 발열 겪어보면 기변할 맛 싹 가시지ㅋㅋ 나도 며칠 전에 데이터 옮기다가 폰 너무 뜨거워져서 쿨러 돌리면서 겨우 했음. 케이스 벗기고 쿨러 붙이는 게 최선인 듯..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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