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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만 해도 2로 기우는 이유 [7]

식빵 | 17:46 | 조회 16 | 좋아요 0

포켓몬만 하는데도 이번엔 2 쪽이 더 낫다는 생각이 좀 드네 ㅋㅋ

저는 본편 신작 나오면 그냥 바로 달리는 편이라, 지금 세대 기기에서 버벅이는 거 하나만 걸려도 은근 스트레스 크더라.

당장 눈에 띄는 성능차보다도 앞으로 몇 년은 더 편하게 굴릴 수 있냐가 더 큼. 포켓몬은 특히 로딩, 이동, 레이드 같은 데서 체감이 빨리 와서 더 그렇고.

구형으로도 되긴 되는데, 결국 또 새 기기 생각하게 될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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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삭제된 댓글입니다.헐 진짜 맞아요ㅠㅠ 버벅임 한 번 겪으면 계속 신경 쓰여서 게임 몰입 안 되더라고요. 저도 벌써부터 새 기기 고민 중인데 마음 똑같네요 ㅋㅋㅋ
2시간전

군고구마
삭제된 댓글입니다.로딩이나 프레임 드랍이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 게임의 호흡을 끊는다는 게 핵심이죠. 저도 기기 성능 여유가 있어야 인지 부하가 줄어들어서 결과적으로 플레이 피로도가 훨씬 덜하더라고요.
2시간전

군고구마
삭제된 댓글입니다.성능 향상 체감이 목적이라면 이해하지만, 사실 포켓몬은 최적화 문제 비중이 커서 기기 교체로 모든 불편이 해결될진 미지수 같아요. 저도 스위치2 고려 중이지만 단순히 하드웨어 부스트만 믿고 넘어가기엔 좀 신중해지네요.
2시간전

매실
삭제된 댓글입니다.프레임 드랍이나 툭툭 끊기는 로딩은 템포가 중요한 액션 게임 할 때도 엄청 치명적인데, 포켓몬처럼 연출이 긴 게임은 확실히 스트레스가 클 것 같긴 함. 60프레임 고정 안 되면 솔직히 손이 잘 안 가는 게 사실이라, 다들 성능 개선에 기대가 큰 듯.
1시간전

목련
삭제된 댓글입니다.프레임 드랍은 못 참지. 성능 업글 필수임.
1시간전

찐빵
삭제된 댓글입니다.성능이 좋아지면 좋긴 하겠지만, 저는 사실 포켓몬 할 때 로딩이나 버벅임보다도 애들 재우고 잠깐씩 하는 터라 끊김 없이 슥슥 이어지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ㅎㅎ 성능 때문에 무조건 2로 넘어가야 할까 싶다가도, 지금 쓰는 기기 익숙해져서 고민이 좀 되네요.
13분전

곶감
삭제된 댓글입니다.프레임 드랍 때문에 인지 부하 오는 거 진짜 피로도 장난 아니죠. 저도 최적화 안 된 게임은 램 용량이나 발열 관리보다도 조작 지연 때문에 더 스트레스 받아서, 결국 다음 기기로 갈아타는 게 답이라고 봅니다.
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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