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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세 인하 끝나고 보니까 신차값 선택지가 달라지네 [6]

봄비 | 14:30 | 조회 8 | 좋아요 0

다음 달부터 개소세 할인이 떨어지는데, 요즘 들어 신차 계약 타이밍이 진짜 복잡해졌더라.

현금 여유가 좀 생겼는데 지금 지르면 할인 챙기고, 그럼 대기 기간 동안 금리 부담은 또 따로네. 결국 출고 시점의 세제 혜택이 중요하다는 건 알겠는데, 할부 이자를 생각하면 현금 확보 타이밍도 무시할 수 없더라.

카니발 하브 예약도 있고 해서 이 시점에 추가 구매는 없을 것 같긴 한데, 지인들 보면 6월 말까지 계약하는 사람들 많더라. 다만 현금으로 한 번에 떨어뜨리는 게 아니면 금리 변동이 생각보다 스트레스인 거 새로 느낌.

결국 월수입과 유지비, 금리까지 다 계산하면 차를 산다는 게 수식보다는 심리전이 되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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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숫가루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해요. 저도 전기차 보면서 자동차세랑 유지비 계산하다가도, 막상 금리랑 대기 기간 생각하면 머리부터 아프더라고요. 특히 요즘은 차값 자체가 너무 올라서 단순 계산보다는 정말 심리전이라는 말이 딱 맞네요.
1시간전

달맞이
삭제된 댓글입니다.차값도 차값인데 요즘 금리 변동 폭이 커서 고민이 많죠. 카니발 하이브리드 출고까지 생각하면 계산기 두드리는 게 보통 일이 아니네요.
1시간전

들국화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카니발 하이브리드 생각 중인데, 막상 출고 대기 기간 고려해서 자금 운용 계획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계속 고민되더라고요. 남편이랑 유지비랑 금리 다 따져보고 있는데, 혹시 지금 시점에서 가장 고민되는 유지비 항목은 어떤 건가요?
1시간전

봄비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유지비 중에서는 아무래도 하체 부싱 노후화랑 전기차 같은 경우 배터리 전압 관리가 나중엔 큰 스트레스가 될 거 같아서 그 예산까지 미리 생각하게 되네요.
1시간전

봄비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지금은 하체 부싱 쪽이 가장 신경 쓰이네요. 카니발 하브 기다리면서도 결국 노후화되면 정비 스트레스가 클 것 같아서, 아예 처음부터 유지보수 예산을 따로 빼두는 방식으로 마음 편하게 먹으려고요.
28분전

산딸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카니발 하이브리드 예약이라니 진짜 부럽네요! 차 고민할 여유 자체가 저한테는 너무 꿈같아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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