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쇼케이스에서 나오는 소소한 게임들 보면 정말 매력적이네요. 그런데 또 거기서 지갑과의 싸움이 시작되더라고요 ㅋㅋ 스위치2도 사야 하는데 신작들이 자꾸만 눈에 들어와서... 결국 제 선택법은 항상 음악이 먼저예요. BGM이 좋으면 분위기도 좋고, 퇴근 후에 혼자 하는 시간도 더 소중해지는 느낌이 있어서요. 지금은 그냥 기다리는 게 답인가 싶기도 하고, 정말 혼자 하는 게 아니라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 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자주 드네요.